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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문학 X 책을 삼킨 올빼미 WITH 모락고

2018년 5월 27일

반가운 얼굴을 또 만난다는 것! 그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
모락고 친구들과 세번째 인문학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작년에 만났던 친구들은 “책을 삼킨 올빼미”로!
올해 처음 입학한 친구들은 “안녕 인문학”으로!

재밌었어서 또 신청했다는 2학년 친구들의 반가운 얼굴과,
1학년 친구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꽤 긴 시간동안 여운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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