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의뢰하기

4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그린 인문학’

2016년 4월 30일

소식이 좀 늦었네요! 

지난 4월부터 송석복지재단과 혜화센터와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그린 인문학’을 테마로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린Green’ + ‘인문학Humanitas’, 어쩐지 다소 낯설어 보이는 만남이죠? 🙂 기관별로 모집된 ‘에코워커’(ECO-Worker) 청소년들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1회. 피노키오 길들이기 
2회. 깨끗하게 자신있게 
3회. 촌스러운 사람 
4회. 두 개의 식탁 

‘에코워커’는 “지구에서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실천할 방법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인문학’이 에코워커들에게 어떤 영감을 불어넣어 줄까요? 🙂

6월까지 계속되는 에코워커들의 인문학 배우기!

많이 응원해 주세요! 🙂

Posted in 소식
Related Posts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