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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고등학교 “얘들아 아카데미”

미사강변고등학교에서 벌써 6번째 책읽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책읽기 수업은 10명도 채 되지 않은 소규모 수업이었는데, 이번 책읽기 수업은 50명이 넘게 신청을 해서 2개 반으로 나눠 진행할 만큼 대규모 수업이 되었습니다. 톨레레게가 계발한 <책을 삼킨 올빼미>의 목적은 책 내용을 전달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저희는 책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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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고등학교 2학기 ‘초롱꽃 인문학’ 강의

이번 2학기에 오남고등학교에서는 1학년과 2학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가 열렸습니다. 각 학년마다 25명의 신청자를 받았는데 6분 만에 마감이 될 만큼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친구가 추천하여 신청한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인문학 강의 들으면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어서 좋다, 재밌다, 인문학이 어렵지 않다 등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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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고등학교 ‘책을 삼킨 올빼미’

지난 7월 한달 동안 미사강변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주 동안 4회에 걸쳐 ‘책을 삼킨 올빼미’를 진행하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벌써 세번째로 책을 읽고 있는데요. ‘책을 삼킨 올빼미’는 책을 통한 인문학적 사고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미사강변고등학교 친구들과는 <앵무새 죽이기>를 읽었습니다. 최근 미국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인종문제와 관련하여 시의성있게 읽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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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고등학교 ‘초롱꽃 인문학’ 강의

코로나 19로 멈췄던 인문학 강의가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학교는 오남고등학교로, 지난 7월 이 주 동안 ‘초롱꽃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1학년~ 3학년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인문학 수업에는 ‘삼각김밥은 누가 먹었을까?'(표님) ‘앵무새 죽이기'(표님) ‘어서 와 선거는 처음이지?'(황규환) ‘인공지능에 관한 세상에서 가장 짧은 질문'(명시연) 등 총 4가지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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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인문학> 요즘 무슨 공부 하니?

혹시 “공부 왜.. 하세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쉬운 질문인 것 같은데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막상 대답하려니 딱히 할말이 없나요? 사실 학생의 신분은 흔히들 “공부하는거야”라고 말하곤 하잖아요.8살에 초등학교에 가면 6년 뒤 졸업하고 중학교에 가고 또 졸업하면 고등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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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고등학교, 도넛과 머그잔_낯설게 보기

지난 모락고 수업에서 우리는 낯설게 보는 연습을 해보았어요! 특히 내가 선호하지 않던 나의 모습을, 친구들도 정말 그렇게 보는지 같이 활동을 해보았는데요.방법은 간단해요.나의 나무를 그리고 그 기둥에 내가 선호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하나 적어보는 거예요.그리고 친구들은 서로의 나무에 다른 친구가 보지 못했던 다른 시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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